책의 가장 매력적인 문장을 띠지가 감싸듯,서울의 가장 감각적인 공간들에 띠지를 두릅니다.
SEOUL · NEARBY
도심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멀리 떠나기는 부담스러운 날이 있습니다. ANN299는 서울에서 차로 30분 거리, 믿기지 않을 만큼 고요한 숲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뷰'입니다. 거실 통창 너머로 막힘없이 펼쳐지는 능선은 계절마다 다른 그림을 그려냅니다.